탄손녓 공항에서 호치민 시내 가는 법

작성 기준

목차 (6)
  1. 먼저 터미널 확인
  2. 그랩: 가장 편한 방법
  3. 택시
  4. 버스: 가장 싸지만 터미널 확인 필수
  5. 미리 예약하는 픽업
  6. 정리

탄손녓(Tân Sơn Nhất) 공항은 1군 중심까지 약 7km예요. 막히지 않으면 차로 25분, 저녁 퇴근 시간에는 45분 넘게 걸리기도 해요.

먼저 터미널 확인

탄손녓에는 터미널이 세 개예요.

국내선을 갈아탈 계획이면 어느 터미널인지 항공권에서 꼭 확인하세요.

그랩: 가장 편한 방법

짐이 있거나 밤에 도착하면 그랩이 제일 편해요.

공항 와이파이로도 부를 수는 있지만, 밖으로 나가면 끊겨서 기사와 연락이 안 될 수 있어요. 유심이나 이심을 먼저 개통하는 게 좋아요.

택시

그랩을 못 쓰는 상황이면 택시 승강장에서 비나선(Vinasun, 흰색)이나 마이린(Mai Linh, 초록색) 택시를 타세요. 미터기로 가고 1군까지 대략 12만~18만 동이에요.

도착장 안에서 "택시?" 하고 다가오는 사람은 따라가지 마세요. 요금을 몇 배로 부르는 경우가 있어요.

버스: 가장 싸지만 터미널 확인 필수

요금은 1만 동 안팎이에요. 큰 캐리어가 있으면 버스는 좀 불편해요.

미리 예약하는 픽업

일행이 많거나 밤늦게 도착하면 공항 픽업을 미리 예약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기사가 이름 팻말을 들고 기다려줘서 헤맬 일이 없어요.

정리

방법 1군까지 요금 이런 분께
그랩 10만~18만 동 대부분의 여행자
택시(비나선, 마이린) 12만~18만 동 그랩을 못 쓸 때
버스 109 / 152 1만 동 안팎 짐이 적고 낮에 도착할 때
픽업 예약 업체마다 다름 일행이 많거나 밤 도착

참고: 사이공잡퐁 신문 (2025.4.28), Trip.com 가이드 (2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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