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심 vs 이심, 그리고 그랩 처음 쓰는 법

작성 기준

목차 (5)
  1. 이심(eSIM): 출국 전에 미리
  2. 유심: 공항에서 사기
  3. 그랩 설치와 결제
  4. 그랩 탈 때 확인할 것
  5. 그랩 말고 다른 앱

호치민에서는 지도, 그랩, 번역기 모두 데이터가 있어야 돼요. 도착하자마자 쓸 수 있게 준비해 두는 게 제일 중요해요.

이심(eSIM): 출국 전에 미리

폰이 이심을 지원하면 가장 간단해요. 한국에서 미리 구매해서 QR코드만 등록해 두면, 베트남에 내리자마자 데이터가 켜져요. 공항 유심 카운터 줄을 안 서도 되고, 한국 번호 유심은 그대로 두니까 인증 문자도 받을 수 있어요.

유심: 공항에서 사기

이심이 안 되는 폰이면 공항 수하물 찾는 곳 근처 통신사 부스에서 유심을 사면 돼요. 직원이 개통까지 해줘요.

한국 유심은 작은 봉투에 넣어서 여권 케이스에 보관하세요. 잃어버리는 사람이 많아요.

그랩 설치와 결제

출국 전에 그랩 앱을 깔고 한국 번호로 가입해 두세요. 베트남에서 새로 가입하면 인증 문자 받기가 번거로울 수 있어요.

그랩 탈 때 확인할 것

그랩 말고 다른 앱

여러 앱을 깔아두고 요금을 비교해 보는 사람도 많아요.


참고: VnExpress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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